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창 어학연수타운 건립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미교포 및 국내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공부하는 어학연수타운이 경남 거창에 들어선다. 경남도는 23일 미국의 LA한인축제재단이 300여억원을 투자해 거창군 가조면 도리 14만 3443㎡에 재미교포 어학연수타운을 건립하기로 하고 24일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LA한인축제재단측은 200여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어학연수원과 120가구의 주거시설, 체험시설 등을 2010년까지 건립한 뒤 UC 얼바인(캘리포니아 얼바인 주립대학)의 분원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7-24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