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독도 최대 수용인원 1회 480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도의 최대 관광객 수용인원은 1회(최대 승선 인원) 480명,1일 1880명. 일반인의 독도 관광은 2005년 3월 처음 허용됐다. 당시 1회 70명,1일 140명으로 제한했다.

독도행 선박은 울릉도∼독도 1척(삼봉호)과 강원 동해에서 울릉도를 거쳐 독도까지 가는 2척(한겨레호, 씨플라워호) 등 3척이 있다. 울릉도∼독도 왕복에 삼봉호는 성인 1인 기준으로 왕복 4만 1200원, 한겨레호와 씨플라워호는 4만 5000원.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하루 4차례 운항한다.

독도 입도 판단은 울릉도에서부터 여객선 선장이 한다. 울릉도 도동항에서 독도까지 1시간30분∼2시간 걸린다. 운항 중 선장은 독도관리사무소, 독도경비대 등과 논의해 독도 인근 기상상태를 파악한다. 또 독도에 접근해 풍향과 파고를 분석한 뒤 접안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접안 후 승객들은 동도의 물양장에서 20여분간 머물면서 독도의 정취만을 감상하고 승선한다. 기상 악화 등으로 입도를 하지 못하면 독도 주변을 한 바퀴 돈 뒤 울릉도로 돌아와야 한다.

포항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8-1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