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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지역 뒷산 3곳 산림 생태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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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재현)

동네 뒷산을 쾌적한 산림휴식공간으로 만든다. 지난 3개월간 모두 4억 3400만원을 들여 개화·봉제·염창산 일대의 산림생태를 복원하고 운동기구, 야외쉼터, 벤치 등의 설치, 이달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새로 만들어진 운동·휴식공간은 개화산 개화동교회 입구, 개화산 약사사 입구, 봉제산 두보하이츠 빌라 옆, 염창산 체육시설지 등 모두 네 곳이다. 공원녹지과 2657-8790.
2008-8-26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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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