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측은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 예술 공간이자 휴식과 사색을 함께 할 수 있는 음악회를 통해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술관을 찾으면 누구나 무료로 ‘제5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 야외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야외음악회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개최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9-25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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