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Metro] 경기도내 학교에 ‘식중독 전광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학교식당과 유치원, 대형음식점 등 500곳에 식중독 지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전광판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가로 50㎝, 세로 30㎝인 식중독 지수 전광판이 설치되는 장소는 학교급식소 300곳, 유치원과 사회복지시설 100곳, 대형음식점 100곳이며 설치비는 도가 부담한다. 센서를 이용, 실시간 측정한 음식물 조리현장의 온도와 습도를 기초로 산출되는 식중독 지수는 1∼30 이하의 경우 ‘관심’,30∼50 이하는 ‘주의’,50∼80 이하는 ‘조심’,80∼100은 ‘위험’ 단계로 구분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0-24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