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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6일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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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6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3500여명이 참가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휠체어달리기·역도 등 장애인 종목과 윷놀이·족구 등 비장애인 종목이 함께 진행된다. 베이징장애인올림픽 역도 동메달리스트 정금종 선수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종목별 시범에 나선다. 경희대와 용인대는 스포츠테이핑 등 상해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성동·송파·강동구의 보건소에서는 성인병 검진과 금연홍보 행사를 할 예정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11-5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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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