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원전 주변 범위 확대 청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자력 발전소와 인접 지역 주민들이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범위를 현행 5㎞에서 10㎞로 확대하기 위한 청원운동에 나섰다. 경북 월성 원전 인근의 울산시 북구 주민들로 구성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개정 청원 울산시 북구 주민대책위’는 6일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범위를 10㎞로 확대하는 개정 청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현행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은 1989년 제정 이후 11차례나 개정됐음에도 5㎞로 돼 있는 주변지역 범위는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개정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최근 월성원자력발전소가 기존 지역에 엄청난 규모의 대단지 원전을 조성하고 있으나 인접한 북구에는 아무런 혜택도 없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원전 발전소 주변지역인 강원도 삼척시, 전북 고창군과 함께 공동으로 10만명의 서명을 받아 내년 3월 국회에 청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월성원자력발전소는 1989년 건립 당시 1호기 68만㎾에서 지금은 4호기 278만㎾로 늘어났다.2012년에는 6호기 478만㎾로 증설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1-7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