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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 Local] 울산, 中·日 공무원 초청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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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는 중국과 일본의 자매·우호협력도시 실무공무원 16명을 초청해 24~27일 워크숍을 갖는다.세계적인 산업도시 울산의 모습을 해외 자매·협력도시에 널리 알리고 정보공유 및 벤치마킹을 통한 공동 발전을 꾀하기 위해서다.중국의 창춘(5명)·우시(3명)·옌타이(2명)에서 10명이,일본의 하기(3명)·니가타(3명)에서 6명이 참석한다.25일 동구 미포구장 클럽하우스에서 도시별 국제화 사례 발표와 토론회 등 워크숍을 한 뒤 태화강 십리대밭,문수 국제양궁장,반구대 암각화,외고산 옹기마을 등을 둘러보고 27일 돌아간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1-2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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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