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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아이스링크 지역명소로


●울산과학대학이 2007년부터 개장한 ‘아산체육관 아이스링크’가 지역 겨울 스포츠의 산실로 자리잡고 있다. 아이스링크는 아산체육관 지하 1층 4947㎡에 213명 관람석 등 국제 규격을 갖추고 있다. 올 겨울들어 주말 하루평균 2000여명, 평일 800명 등 스케이트 마니아들이 찾고 있다.

●대경대학 유진선 학장이 14일 ‘열정의 뿔로 위기를 극복해라’라는 책자를 발간했다.유 학장은 설립16년 만에 대경대를 대구·경북지역 명문 대학으로 성장시킨 노하우와 교육경영 최고경영자(CEO)로서의 교육사랑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한림대 생사학연구소는 새달 16일 ‘웰다잉-자살예방 전문과정 사이버 강의’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과정은 1년 2학기제로 총 28주간 진행된다.

●한림성심대는 노동부 주관 ‘2008년 지역고용인적자원개발사업’참여기관 대상 평가에서 ‘A(탁월)’등급을 받았다. 대학은 작년 7월부터 춘천·홍천·횡성·양구에 사는 해외 이주여성 33명에게 적응훈련 교육을 실시해 왔다.

●경남도립남해대학은 학교발전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교수 23명이 장학기금 1250만원을 기탁했다. 교수들은 장학기금 모금에 앞장서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해 연구개발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받은 인센티브 등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2009-1-15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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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