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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상습정체구간 개선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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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이노근)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과 상습 정체구간에 대해 개선사업에 착수했다. 지난 3년간 교통사고 통계로 찾아낸 사고가 잦은 지역은 중계동 상계사거리 부근, 공릉동 산업대 앞 삼거리, 상계동 367 부근(상계초교 앞)이다. 구는 보행자 방호울타리, 폐쇄회로(CC)TV, 간이 중앙분리대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교통행정과 950-3946.

2009-3-31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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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