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플러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린이날 광릉숲 무료 개방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어린이날인 5월5일 어린이와 함께 입장하는 관람객 5000명에게 광릉숲을 무료로 개방한다. 국립수목원은 이날 한지뜨기, 환경비누 만들기, 식물종자 관찰, 식물 세밀화 전시회, 삼림욕 등 다양한 숲 체험행사를 마련하고 산림동물원도 개방할 계획이다. 예약신청은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www.kna.go.kr)와 전화(031-540-2000)로 받는다.문의 전화는 (031)540-1021~4.

●캠프 스탠리에 건대 캠퍼스 추진

경기도 제2청과 의정부시는 2014년 반환 예정인 의정부 산곡동 캠프 스탠리 자리에 건국대가 캠퍼스 건립을 희망해 협의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건국대는 지난해 7월 이후 두차례 해당 부지를 둘러보고 도 2청 관계자와 면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건국대 관계자는 “자치단체와 협의는 초기 단계”라며 “의정부 산곡동은 서울 화양동 본 캠퍼스와 지리적으로 가깝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이를 위해 당초 이 곳에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해 양해각서(MOU)까지 교환했던 광운대에 공문을 보내 사업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정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남産 활어 올해부터 미국 수출

경남도내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활어를 미국에서 맛볼 수 있다. 사단법인 거제어류양식협회는 24일 미국 수산물 수입업체인 세븐시즈 시푸드와 거제시청에서 활어수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한다. 이에 따라 거제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활어가 올해부터 미국에 수출된다. 양측은 거제산 넙치·참돔·조피볼락 등 양식 활어를 매월 50t씩 연간 600t(360만 달러어치)을 수출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미국에 수출하기로 협약한 이 활어물량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외국에 수출한 활어 5960t의 10%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해 952t의 활어를 수출했다.
2009-4-24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