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장마철을 맞아 전국적인 풍·수해 대비 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국무총리실은 7일부터 국토해양부, 농림부, 환경부, 방재청, 산림청 등과 함께 447곳의 대규모 공사장과 하천· 댐·저수지·양수장 등 재해 위험 시설·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안전상황을 진단하고, 재해 대비 태세를 점검할 방침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선제적 예방조치로 재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09-7-7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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