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 어린이 식품안전구역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구가 어린이 건강을 위해 불량식품 근절에 나섰다. 15일 성동구에 따르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해 교육청, 학교와 협의해 지역 초·중·고교 38곳의 학교경계선으로부터 200m 이내의 주통학로와 ‘어린이기호식품취급업소’ 밀집지역 등 모두 56곳을 ‘그린푸드존(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정하고 학교 정·후문 벽에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을 붙였다.

이는 값싸고 질 낮은 원료의 사용과 금지된 첨가물 사용, 비위생적인 시설에서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행위 등을 없애 어린이 식생활 안전·영양 수준 향상과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이번에 지정된 어린이 그린푸드존 내에 있는 김밥, 햄버거, 떡볶이, 빙과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들에 대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 부정불량식품 판매 등 식품안전 지도·점검이 이루어지게 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7-16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