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악권주민 미시령 통행료 50% 감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 감면카드 발급

새해 1월1일부터 강원 속초·양양·인제·고성지역 등 설악권 주민들에게 미시령터널 통행료가 50% 감면된다.

강원도는 15일 설악권 4개 시·군 주민들의 차량에 한해 가구당 통행료를 50% 감면해 주는 감면카드를 1장씩 발급한다고 밝혔다. 감면카드에는 가족 4명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감면카드를 발급받은 설악권 지역주민들은 현행 경차는 1500원, 소형차 3000원, 중형차 5000원, 대형차 6500원의 통행료 가운데 50%씩 감면을 받게 된다. 이들 지역 주민들에 대한 통행료 감면으로 발생되는 사업자 손실금액 가운데 50%를 부담한다는 조건이다.

도는 이 같은 내용 등이 담긴 미시령터널 통행료 지원조례 시행규칙안을 입법예고했다. 미시령터널 통행료 지원조례 시행규칙에 대한 찬반 등에 대해서는 오는 23일까지 강원도청 도로교통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9-16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