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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고래기름 추출 기능성비누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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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기름을 추출해 만든 기능성 비누가 소비자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25일 울산과학대에 따르면 환경생활화학과 서정호 교수가 한국전통문화연구소와 함께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래 기름을 추출·이용한 기능성 비누를 출시했다. 고래 비누는 울산의 대표적 유적지인 울주의 반구대 암각화를 형성화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울산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서 교수는 “고래 기름에는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면서 “고래 비누의 발명특허를 출원했다.”고 말했다.
2009-9-26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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