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35개국 여성리더 700명 서울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24일 여성친화도시 주제 메트로폴리스 포럼

세계 35개국, 44개 도시의 시장과 정책입안자, 교수 등 여성 리더 700여명이 21일부터 4일간 서울에 모인다.


서울시는 21~24일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정책과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제2회 메트로폴리스 여성 네트워크 포럼’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메트로폴리스는 1985년 창설된 대도시 모임으로 세계 147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메트로폴리스 여성 네트워크는 2004년 설립된 여성분과 조직이다.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비전과 도전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타바코 등 44개 도시에서 온 7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주제별 워크숍과 총회를 통해 ‘경제위기와 여성’ ‘여성이 안전한 도시정책’ ‘문화 다양성과 여성의 창조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개회식에는 아샤 로즈 미기로 유엔 사무부총장이 다양한 문화와 인종의 여성들이 공통된 목표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경숙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이사장과 미키벌루 네덜란드 라드보드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캐롤린 하난 유엔 여성지위향상국장 등이 참석한다.

서울시의 조은희 여성가족정책관은 포럼에서 서울시의 ‘여행(女幸·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를 소개하기로 했다. 23일에는 여성친화도시의 방향과 이를 위한 도시들의 행동강령을 담은 서울선언문이 발표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10-21 12: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