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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단대 양해각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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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와 단국대가 8일 청원군 오송에 조성될 첨단의료복합단지 발전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이날 밝혔다. 양 기관은 첨복단지 활성화를 위해 교육·연구·기술부분의 인적교류를 포함해 관련 데이터베이스의 공유, 우수 연구기관 유치, 시설 및 장비의 공동사용 등 포괄적 협력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

이로써 충북도는 충북대·고려대·가톨릭대·단국대 등 총 4개 대학과 MOU를 교환, 교육 및 인적교류 분야에서 견고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12-9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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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