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승마전용도로 개설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年 2000억원 생산효과 기대

제주관광대 윤재백 교수팀은 24일 발표한 ‘마로 건설 타당성 조사용역 보고서’에서 총 사업비 400억원을 들여 중산간과 해안지역에 말과 마차가 함께 다니는 100㎞, 폭 6m의 마로를 닦으면 연간 2133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114억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 4420명의 취업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 관광마로를 건설한 뒤 지구력 승마대회, 크로스컨트리대회, 세계기사(騎士)대회 등을 유치하고 마(馬)타운, 마(馬)클러스터 등을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관광마로 건설은 제주도의회 김수남 의원이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안했던 사안이다. 김 의원은 도내 해안(93.3㎞)과 중산간(120㎞) 지역에 폭 6m의 비포장 마로를 닦고 관광지 주변과 교통환승지 부근에 계류장 및 마차 정거장, 구유장 등을 함께 설치할 것을 주장한 바 있다.


도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기관과 단체, 농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12-25 12:0: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