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남시 수질·생태계 복원 ‘신탄천운동’ 전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남시는 좀처럼 수질개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탄천의 생태계복원을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는 ‘신탄천운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동별 주민센터를 찾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하수 저감과 하천 정화 활동 동참을 유도하는 순회교육을 한다.

‘탄천의 수질·수생태계 복원은 내 손으로’를 주제로 통장과 주민자치위원 등을 주 교육대상으로 하며, 생활하수 우수관 유출실태, 수질 및 수생태계 복원의 필요성, 탄천 비전 및 목표지표, 수질오염 사례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역할 및 협조를 당부한다.

시 관계자는 “갈수기 유량부족으로 인한 건천화와 비점오염원 유입, 생활하수 우수관 유입 등이 계속돼 시민이 동참하는 ‘탄천 신탄생운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우선 분당구 지역 내 17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생활하수를 배출하는 관내 아파트 단지 주민 등 범위를 점차 늘려나갈 방침이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10-01-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