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찾아가는 주치의 서비스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8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주치의’ 서비스를 지난해 25명에서 올해 200명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열린의사회 소속 의사 20여명이 매월 둘째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처방을 실시하는 것이다.

경제 형편이 어려워 병·의원을 이용하기 힘든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소도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특정 계층에서 일반 노인으로 확대하는 노인 복지 개념의 ‘9988 프로젝트’ 일환으로 실시되는 사업”이라면서 “더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주치의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0-03-1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