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20민원서비스 10만건 돌파…교통 분야 접수 47%로 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지난해 8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 시 120다산콜센터 ‘현장민원서비스’가 9개월여 만인 지난 5일 10만건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접수, 처리부서 담당자나 당직자 컴퓨터에 해당내용이 실시간 팝업 형태로 전달돼 처리한다. 접수부터 처리완료까지 담당 부서정보, 처리 과정, 결과 등 모든 과정을 3차례에 걸쳐 신고인에게 실시간 자동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체계를 갖췄다. 민원접수 건수도 시범운영 기간인 지난해 9월 3371건에서 지난달 1만 6722건으로 5배 정도 늘었다. 처리시간은 초기 평균 56시간 5분에서 6시간 13분으로 한결 짧아졌다.

10만건을 분야별로 보면 교통이 4만 5633건(46.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도로 1만 6554건(17.0%), 청소 7335건(7.5%), 주택·건축 1512건(1.6%) 순이었다. 단일 부문으로는 불법 주정차에 대한 내용이 4만 3046건(43.0%)으로 가장 많았다. 소음 5431건(5.4%), 노상적치물정비 5268건(5.2%), 도로불편사항 4471건(4.4%)등이 뒤를 이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5-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