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학교급식용 농산물단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3년까지 2000㏊에 30곳

경기도는 2013년까지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영농단지 30곳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올해 남양주와 양평 등 팔당 유역에 1000㏊ 규모의 15개 영농단지를 각각 조성하기로 했다. 이 영농단지에서는 500개 농가가 참여, 학교급식에 필요한 채소와 과일 등을 친환경적인 농법으로 생산, 도내 215개 학교에 공급하게 된다.

도는 각 영농단지의 농산물 생산 과정을 철저하게 지도·감독해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영농단지가 30곳으로 늘어나면 2000여㏊의 농지에서 1000여 농가가 이 같은 급식용 우수 농산물을 생산, 공급하게 된다.

도가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전문 생산단지 조성에 나선 것은 농가 소득증대와 함께 각급 학교에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11년 말 준공을 목표로 광주 실촌읍 곤지암리에 건설 중인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 광역급식지원센터도 설치하고 있다.

2012년 말 문을 열 급식지원센터는 G마크 우수 농산물을 생산자로부터 직접 수집, 가공하는 방식으로 유통 단계를 줄여 희망하는 학교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6-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