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품 디지털축제 함께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DMC 컬처오픈’ 9일 개막…16개 체험프로그램

미래 첨단 디지털 문화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체험형 명품 시민축제인 ‘2010 서울DMC컬처오픈’이 9~11일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 미디어센터(DMC)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서울DMC컬처오픈은 DMC 미디어 아트페스티벌, 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 첨단거리축제, 컬처노믹스 3가지 주제에 16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을 찾아간다.


9일부터 서울 마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2010 서울DMC컬처오픈’축제에는 시민들도 미디어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메인행사 ‘DMC미디어 아트페스티벌’은 첨단 IT기술과 예술이 접목된 미디어아트 전시회로, 100여명의 작가가 미디어 조형벤치를 전시하는 것은 물론 시민아티스트 250여명이 직접 제작한 창작물을 전시·판매한다.

영화, 음악, 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DMS첨단거리 축제’에서는 임권택 감독의 ‘짝코’ 상영과 함께 감독과의 대화시간을 마련하며 추석 개봉예정인 ‘무적자’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또 디지털파빌리온 4층 상영관에서는 아마존의 눈물과 애니메이션 화첩몽을 3, 4차원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시민이 영화 속 액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 체험을 비롯, 정보통신(IT)로봇체험교실, 어린이 디지털 조형콘테스트, 디지털사진페스티벌 등 가족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 ‘DMC콘텐츠 잡페어’를 통해 취업정보 제공 및 상담이 이뤄지고, 투자유치 유망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와 엑스포를 통해 기술거래마켓이 열린다.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는 홈페이지(www.edco.sba.kr)와 서울시 다산콜센터(국번 없이 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행사는 무료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0-09-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