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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주상복합 화재 9일만에 재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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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신골든스위트 입주민들이 화재 발생 9일 만인 지난 10일부터 재입주를 시작하면서 건물 안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해운대구청 등에 따르면 발화장소인 우신골든스위트 4층에 있는 전기와 가스, 수도, 통신 시설에 대한 긴급 복구작업이 거의 마무리되면서 10일 밤부터 재입주를 시작해 현재 전체 180가구 중 140여 가구가 입주했다.

가재도구가 모두 불탔거나 일부가 탄 6가구는 현재 재입주를 할 수 없는 상태여서 복구될 때까지 다른 곳에다 임시 거처를 마련, 생활하고 있다.

주민들의 재입주는 부산시와 해운대구, 입주자 비상대책위 대표 등이 안전검사 등을 한 결과 입주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가능해졌다.

하지만 재입주를 한 주민들은 이번 사고로 타격을 받은 건물의 안전에 이상이 없는지 불안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비대위는 내주부터 건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벌이기로 했다.

비대위 측은 “불이 외부 마감재를 타고 옥상으로 빠르게 번졌고 주로 고층의 피해가 컸기 때문에 건물을 지지하는 골조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밀 안전진단을 하게 되면 정확한 피해내용과 건물상태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10-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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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