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창원 S&T모터스 국내 첫 전기스쿠터 양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터사이클 제조회사인 경남 창원시 S&T모터스가 국내 처음으로 전기 스쿠터 양산을 시작했다.

S&T모터스는 2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산동 본사에서 친환경 전기 이륜차인 ‘이바(E-VA)’ 양산식을 갖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S&T모터스 측에 따르면 이바(E-VA)는 ‘Electronic VA(라틴어로 ‘go’의 의미)’를 뜻하며 ‘전기로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S&T모터스가 순수 국내 기술로 독자개발한 ‘E-VA’는 모델명이 ‘ST E3’으로, 1.5㎾급 리튬이온배터리 방식의 무공해·무소음 전기 이륜차다. 길이 1815㎜, 폭 635㎜, 전고 1095㎜의 아담한 크기로 귀여운 느낌을 준다.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할 수 있으며, 1회 충전(3시간 정도)으로 120㎞(시속 35㎞ 정속주행시)까지 주행할 수 있다. 최고 시속은 60㎞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11-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