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모든 유치원·초교 무상급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 제주 지역의 모든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 무상급식이 시행될 전망이다.

14일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도는 내년도 본예산에 초등 무상급식에 필요한 총예산의 80%를 확보하고 나머지는 내년 추경예산에서 확보하기로 했다.

제주도와 교육청은 당초 본 예산안에 내년도 무상급식 예산으로 각각 30억원씩 편성했으나, 예결위의 계수조정으로 무상급식 예산이 도와 교육청을 포함해 모두 100억원으로 늘어났다.

도의회는 내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통해 각각 무상급식 예산 20억원을 증액했다.

이 예산은 도 전체 초등학생 4270여명(108개교), 유치원생 4670여명(108개원) 등 8900여명에 대해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데 필요한 125억원에는 25억원이 모자란다.

도의회 예결위는 부족한 무상급식비는 내년도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확보하기로 했다.

도는 현재 읍·면 지역의 초·중학교와 공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무상급식을 내년에는 읍·면 지역 사립유치원과 동 지역 초등학교 학생의 50%까지 확대하고, 2012년에 모든 초등학교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할 예정이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12-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