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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임기내 4만여명에 일자리’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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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박홍섭)

공약사항인 1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 공시제’를 도입한 뒤 첫번째 목표로 임기동안 4만 2675명(상용직 1만 9102명)에게 일자리를 만들 것을 공시했다. 이를 위해 사회적기업 지원 육성, 자립형 지역공동체 지원 등을 추진하며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구민 일자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여성과 장애인, 노인 등 취업애로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책도 마련한다. 사회적기업팀 3153-8653.
2011-01-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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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