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관광형 바다목장’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교육 메카 등 활용…내년부터 사업 본격화

부산 연안에 추진 중인 ‘어업형 바다목장’에 생태관광까지 결합시켜서 ‘관광형 바다목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부산시는 ‘관광형 바다목장’ 조성사업을 내년부터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은 306.2㎞에 이르는 연안을 가진 해양도시지만 바다를 이용한 관광자원이 여름철 해수욕장과 일부 해양레포츠 시설에 한정돼 있기 때문에 다양한 해양생태관광 자원을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기르는 어업의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어업형 바다목장과 연계한 신규 해양생태 관광형 바다목장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이다.

부산시는 관광형 바다목장이 조성되면 ▲사계절 관광,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활용 ▲사회적 관광산업 육성 ▲부산의 명품 수산물 브랜드화와 마케팅에 활용 ▲해양산업 발굴 및 육성 ▲해양 교육의 메카로 활용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바다목장은 연안 어장에 해역의 특성에 맞는 인공구조물을 투하, 수산자원의 산란·보육·서식장을 조성하게 된다. 2013년 완공 목표로 기장군 문동리~칠암항 주변 해역 50㏊에 조성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2-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