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 식생활 성남시·송파·관악·양천구 “안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식약청 조사결과 발표… 수원·안산·안양은 개선 필요

서울 송파·관악구와 경기 성남시 등이 어린이 식생활 환경 우수 지자체로 평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구 50만명 이상의 전국 21개 시·구를 대상으로 2010년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를 조사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100점 만점에 송파구(66.72)와 성남시(65.39), 관악(64.52)·양천구(62.45) 등 4개 자치단체가 상위 지자체로 꼽혔다. 반면 경기 수원(49.08)·안산(49.13)·안양시(50.80) 등은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 지자체는 조사 기간 동안 인구 100만명당 100명 이상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식생활 안전 분야에서 하위로 분류됐다.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률은 대부분의 지자체가 100% 수준을 기록한 반면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우수판매업소 지정률은 대부분 평균 3% 미만의 낮은 점수를 받았다.

지표 중 1명당 100만원 이상의 급식비를 지원하는 ‘아동급식 지원금액’ 부문은 송파구와 성남·남양주시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안양시는 ‘자율적 영양표시 시행률’이 타 시·구에 비해 높았다.

이번 조사는 ▲식생활 안전 ▲식생활 영양 ▲식생활 인지·실천 수준 등 3개 분야 20개 평가지표에 대해 2009년 11월부터 1년간 각 지자체 실적을 종합해 이뤄졌다. 식약청 관계자는 “올해는 인구 50만명 미만의 중소도시로 식생활 안전지수 조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1-03-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