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덕동 아파트 800여가구 재건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3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마포구 공덕동 105-84 일대 아파트 800여 가구를 재건축하는 내용의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서부지방법원 근처인 이 지역 5만 8376㎡에는 용적률 227% 이하를 적용받는 18층 이하 아파트 847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주택은 28가구다. 2920㎡ 규모의 어린이공원도 조성된다. 위원회는 또 양천구 목동 404-13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시프트) 등 248가구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을 짓는 결정안을 가결했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과 오목교에 인접한 이곳 6770㎡에는 용적률 499% 이하를 적용받는 32층 건물이 지어진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1-04-1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