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원순·최문순 “평창올림픽 성공개최 협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강원도 상생발전 논의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11일 두 지자체의 상생 발전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박원순(왼쪽) 서울시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11일 양 지방자치단체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 후 악수하고 있다.
춘천 연합뉴스
박 시장은 11일 강원 춘천시 라데나콘도 세미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은 강원도만의 행사라기보다는 전국적인 행사이며 평창의 성공이 우리나라 전체의 성공”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과 최 지사는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친환경 우수 농산물의 학교 급식 공급 ▲소규모 수학여행단의 강원도 유치 등 현안에 대한 공조 방안을 모색했다. 최 지사는 동계올림픽 특별법 제정 및 올림픽 특구 지정을 위해 두 지자체가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방안과 서울시 공무원들의 휴양복지시설로 알펜시아 리조트를 활용하는 방안 등을 서울시 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시 측은 먼저 가능한 모든 매체를 동원해 서울시민에게 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외국어 구사 능력이 뛰어난 자원봉사자를 투입하는 한편 알펜시아 리조트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고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농산물의 급식 연계 방안에 대해 박 시장은 “강원도와 협력하고 내년에 올해 2배 정도 물량의 강원도 농산물을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1-12-1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