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봄… 만끽하려면] ‘배우자’ 광진, 아차산 생태체험프로그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곤충 보호색 교육·개구리 관찰

봄꽃이 활짝 피는 4월을 맞아 ‘아차산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광진구에 따르면 최근 봄풀과 곤충들의 숨바꼭질, 개구리 교실, 엄마와 함께하는 생태동화 등 봄철 동식물의 생태와 관련된 총 7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이 프로그램은 아차산 초입 약 2만 3000㎡에 있는 자생식물원, 나비정원, 습지원, 생태학습장 등지에서 열린다.

첫째, 셋째, 넷째주 토요일에 7세 이상의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열리는 ‘풀들의 숨바꼭질’ 프로그램과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들이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다양한 보호색을 가진 곤충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곤충들의 숨바꼭질’은 곤충을 직접 만지고 느끼며 곤충의 보호색과 경계색에 대해 알려준다.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전화 및 홈페이지(gwangjin.go.kr/achasan)로 프로그램별 15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차산 생태공원 사무실(450-1192)로 문의하면 된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04-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