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원 동해항 키워야” 동해상의, 추가개발 건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물동량이 급격히 늘고 있는 강원 동해항을 추가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동해상공회의소는 25일 물동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동해항의 추가 개발을 청와대와 국토해양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등 관련기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동해상의는 건의문에서 “동해항은 극동러시아, 중국 동북 3성, 북한 등과 최단거리에 있어 북방교역 거점항구로 종합물류기지로서의 구실을 하고 있으나 전국 14개 국가 주요항 가운데 항세가 가장 열악해 늘어나는 화물 수요를 처리할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라고 밝혔다. 또 해마다 4.9% 이상 증가하고 있는 항만 물동량 증가에 대비하고 전국 최악의 체선율(19%) 개선, 비산먼지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만성적인 민원 해소, 컨테이너선 취항과 한·러·일 국제 크루즈 항로의 개설, 현대제철 석회석 물동량 증가 등을 고려해 동해항 추가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해상의는 이를 통해 동해항이 환동해권의 거점항만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동해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04-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