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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지자체 “재신청할 것”

정부의 케이블카 시범사업지 선정에서 탈락한 지역들이 반발하고 나서 후폭풍이 예상된다.

강원, 전북, 전남, 경남 등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했던 자치단체들은 27일 정부의 시범사업 신청에서 떨어진 뒤 재신청은 물론 상경 시위까지 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양양군과 협의해 환경부 기준에 맞는 상부 정류장 입지를 재선정한 후 오색로프웨이 설치 사업을 위한 공원계획 변경안을 재신청한다는 방침이다.

전남 영암군은 월출산에 탐방객이 적다는 이유로 탈락한 것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월출산은 한해 36만명이 찾는다며 정확한 관광객수 제시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남원시는 사업 자체가 부결되자 크게 실망한 분위기가 역력하다. 하지만 남원시는 “환경부의 방침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종합·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06-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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