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남대문시장에 오토바이 무료주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심에 오토바이 200여대를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이 마련된다.

중구는 15일 남대문시장과 동대문시장 주변 9곳에 213대를 수용할 수 있는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을 설치, 다음 달부터 무료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남대문시장과 동대문시장 주변은 택배와 퀵서비스 등 생계형 오토바이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그동안 오토바이들의 무단 주차로 인해 시민들이 통행하는 데 심한 불편을 겪었다. 또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소방도로 확보가 힘들어 안전사고 우려도 높았다.

동대문시장의 경우 을지로6가 중구구민회관 앞과 국립중앙의료원 옆에 주차장이 들어서고 남대문시장은 연세상가와 알파문고, 자유상가 앞, 남대문시장 2, 3번 게이트 앞, 서울스퀘어빌딩 앞, 서울중앙우체국 옆 등에 설치된다.

구는 오토바이 주차가 많은 이 지역의 주변도로 여건에 따라 차도 또는 보도 위에 오토바이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보도 위 오토바이 주차장은 남대문시장 알파문구 앞 50면, 차도 위 오토바이 주차장은 나머지 8곳의 163면이다.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의 크기는 가로 1m, 세로 2.3m 크기로 오토바이 전용 주차구획선을 긋고 주차장 이용 안내 표지판도 함께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오토바이 주차장을 조성한 뒤 경찰과 함께 주변에 무질서하게 오토바이를 세우거나 무분별하게 인도 위를 주행하는 행위 등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11-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