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1.2 도… 혹한에도 펄펄 끓는 이웃사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7일 다시 떨어진 기온 탓에 행인들이 두꺼운 옷깃을 여민 채 걷고 있지만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01.2도를 가리키고 있어 시민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7일 다시 떨어진 기온 탓에 행인들이 두꺼운 옷깃을 여민 채 걷고 있지만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01.2도를 가리키고 있어 시민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01-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