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신사 손잡고 ‘K패션 브랜드’ 100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기록물 망가지고 사라질 가능성 차단…영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X-TOP, 익스트림스포츠 강습프로그램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 연희숲속쉼터 ‘벚꽃 축제’ 안전 개최 준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200분의 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러 위성, 주말에 한반도 떨어질 확률

한국천문연구원은 26~28일 러시아 인공위성 ‘코스모스 1484’가 지구로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5일 밝혔다.

코스모스 1484는 1983년 소비에트연방이 쏘아올린 2500㎏급 지구 원격탐사용 인공위성이다. 정확한 추락 위치와 시간은 추락 두 시간 전에야 알 수 있다. 천문연 관계자는 “한반도에 위성 잔해가 떨어질 확률은 5200분의1, 한 사람이 잔해물에 맞아 다칠 확률은 1조분의1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사람이 맞을 확률은 로또 당첨 확률(800만분의1)의 12만분의1 수준으로 매우 낮다.

천문연은 항공우주연구원, 공군 등과 함께 위성 추락으로 인한 비상사태에 대비해 ‘위성추락 상황실’을 설치해 추락 상황을 분석하고 인터넷과 트위터 등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공개한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2013-01-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설 연휴 편안히”… 명절 종합대책 세운 중구

저소득 4000가구 위문품비 지급 민생·안전 등 네 분야 행정력 집중

양천구청장 4년째 직통 문자 민원… 총 1151건

접수 확인 즉시 관련 부서에 알려 담당자가 현장 찾거나 대안 제시 이기재 구청장 “작은 불편도 해소”

강동 ‘공직자 자율적 내부통제’ 총리 표창

행정 오류·비리 막게 상시 업무 관리 ‘청렴 자기진단표’ 모든 직원이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