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르신이 가꾸는 ‘늘 푸른 나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구 ‘나무돌보미’ 사업 일자리도 만들어 일석이조

양천구가 나무도 가꾸고 어르신 일자리를 만드는 일석이조의 ‘나무 돌보미’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역 내 가로수와 녹지대 수목을 지역 단체와 학교, 어르신들이 공동 관리하는 나무돌보미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길거리 가로수 등을 인근 학교나 단체 등에서 ‘내 나무’로 입양해 가꾸도록 하는 것으로 주민과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돌보미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월 20만원(시간당 5000원)을 지급해 일자리 창출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현재 봉영여자중학교와 자원봉사단체, 지역 어르신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구는 이 사업을 확대 보급하기 위해 지역내 63개 학교와 협의를 하고 있다.

구는 이와 함께 4월 한달을 식목월로 지정해 나무심기 사업을 하고 있다.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안양천 둔치 봄꽃심기 체험을 통해 오목교~신정교 구간에 팬지 1만본을 심는다. 또 콘크리트 사면으로 돼 있는 안양천 방사면에는 맥문동 등 18종 12만여본의 꽃을 심고, 안양천 제방과 신월IC, 목동IC 등 3곳에는 구화인 해바라기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는 특히 지역에 나무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식목일인 5일 전귀권 구청장권한대행과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갈산근린공원 향림사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4-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