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백령·연평도 여객선 이용객 北 도발 위협에도 불구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한의 도발 위협에도 우리나라 최북단 백령도와 연평도를 찾는 여객선 이용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인천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백령도 여객선 이용객은 2만 2433명으로 지난해 3월 1만 7335명보다 29% 늘어났다.

지난 1∼3월 누적 이용객도 6만 37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만 1969명보다 16% 늘었다.

연평도 여객선 이용객은 지난해 3월 7321명에서 지난달 7558명으로 3% 늘었다. 올 1~3월 누적 이용객은 2만 345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 158명보다 11% 늘었다.

백령·연평도 항로의 이용객이 늘어난 이유는 주민들이 평상시와 다름없이 육지와 섬을 왕래하는 데다, 관광객이 북한의 도발 위협에도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북한의 위협이 지속되면서 백령도와 연평도를 찾는 관계기관 공무원과 취재진이 늘어난 것도 이용객 증가의 한 요인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2013-04-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