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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삶 알고 행복 깨닫고… 인문학 르네상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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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새달 4~25일 명사 강좌

‘지식복지 도시’ 서울 관악구가 새해 첫 인문학 강좌를 연다.

다음 달 4일부터 25일 사이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구청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인문학의 르네상스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한다.

철학자이자 사회학자인 고병권 박사를 비롯, ‘EBS 인문학 특강’을 통해 젊은 세대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스테디셀러 ‘세계도서관기행’의 작가인 유종필 관악구청장, 인문 건축 분야에 대한 독특한 글쓰기를 하고 있는 구본준 기자를 만날 수 있다. 구청 홈페이지(www.gwanak.go.kr) 또는 전화(879-5661~3)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4월 서울대, ‘플라톤 아카데미’와 함께 개최한 특강 ‘서양고전, 인간을 말하다’를 시작으로 7월과 10월 특강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인문학 강좌를 열었다. 1만 3000명이 몰릴 정도로 반향을 일으켰다.

유 구청장은 “인문학은 어렵거나 복잡한 게 아니라 쉽고 재미있는 우리의 ‘삶’과 마찬가지”라며 “인문학 특강 참여 열기가 대단한데 그 열정만큼 행복한 삶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4-01-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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