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인가구 이사 돕고 심리상담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적십자회비 납부율 ‘19년 연속 서울 1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원에서 라인댄스… 강남 ‘야외 생활체육교실’ 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홍제폭포에 키즈카페 여는 서대문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눈길 끄는 공약] 임정엽 전주시장 예비 후보 “공유경제 프로젝트 통해 나눔의 도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정엽 전북 전주시장 예비 후보가 공약으로 내건 공유 경제 프로젝트에 관심이 집중된다.


임정엽 전주시장 예비 후보
박원순 서울시장과 공동으로 추진키로 한 ‘임정엽표 공유도시 전주프로젝트’는 전주를 소비도시가 아닌 나눔의 도시로 탈바꿈시켜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그는 “이 프로젝트는 지역 공동체 안에서 시간과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을 공유하면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1석 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착한 경제의 대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공유 전주스토리는 ▲한옥마을 주변 빈방 나눠 쓰는 시민민박 ▲육아공유경제 ▲카셰어링 ▲모임 공간 나누기 ▲재능 공유 ▲공동주거단지 자전거 대여소, 공동사랑방 운영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협동과 공유에 기초한 지역개발 추진 등이다. 그는 “공유경제가 얼마나 빨리 안착하느냐는 정보를 집적하는 시스템과 시민의 동참”이라며 “8000개의 일자리 창출과 1000억원 경제유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4-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세척·정비·방역소독… 새봄 맞아 새옷 입는 중랑

지하차도·육교 등 오염물질 제거 공원에 봄꽃 심고 해충 사전 방역

종로, 차세대 초중생 과학영재 키운다

서울과학고와 프로그램 운영 협약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