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눈길 끄는 공약] 임정엽 전주시장 예비 후보 “공유경제 프로젝트 통해 나눔의 도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정엽 전북 전주시장 예비 후보가 공약으로 내건 공유 경제 프로젝트에 관심이 집중된다.


임정엽 전주시장 예비 후보
박원순 서울시장과 공동으로 추진키로 한 ‘임정엽표 공유도시 전주프로젝트’는 전주를 소비도시가 아닌 나눔의 도시로 탈바꿈시켜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그는 “이 프로젝트는 지역 공동체 안에서 시간과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을 공유하면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에도 도움이 되는 1석 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착한 경제의 대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공유 전주스토리는 ▲한옥마을 주변 빈방 나눠 쓰는 시민민박 ▲육아공유경제 ▲카셰어링 ▲모임 공간 나누기 ▲재능 공유 ▲공동주거단지 자전거 대여소, 공동사랑방 운영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협동과 공유에 기초한 지역개발 추진 등이다. 그는 “공유경제가 얼마나 빨리 안착하느냐는 정보를 집적하는 시스템과 시민의 동참”이라며 “8000개의 일자리 창출과 1000억원 경제유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4-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