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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24시간 제설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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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구청 지하 1층 U통합운영센터에 제설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제설 준비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차성수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제설대책본부는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와 취약지점, 버스정류장 등을 중점 제설 대상으로 정하고 제설에 필요한 자재와 인력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다. 또 제설차량·염화칼슘 살포기·덤프트럭 등 장비의 이상 여부도 점검했다. 폭설에 대비한 협력체계도 갖췄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4-11-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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