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난지천은 아이 천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포 새달 4일 어린이축제 풍성

서울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인 월드컵공원 내 난지천공원의 넓은 잔디밭에서 어린이들이 맘껏 뛰노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 마포구는 다음달 4일 오전 10시~오후 3시 상암동 난지잔디광장에서 ‘2015 마포어린이축제-마포둥이 모여라’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자연 속에서 탐색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어린이를 키우자’라는 목표로 오감체험 활동을 늘리고 대규모 전시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통, 놀이, 나눔, 문화, 체험관 등 5개 테마로 25종이 넘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테마별 프로그램으로 함께 즐기는 전통마당(흥부네 박타기·절구 찧기·합죽선 만들기·대형 칠교·제기차기 등), 놀이마당(오색풍선 감각놀이, 폐품으로 만든 악기 체험, 풍선가면 등), 전문체육교사의 진행에 따라 몸을 움직이는 신체운동놀이가 진행된다. 또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우는 문화마당(어린이뮤지컬 ‘이상한 나라 병정들’, 퍼레이드, 버블쇼, 마술쇼 등), 마포소방서·마포경찰서 등 지역사회 기관들이 함께 만든 나눔마당, 과학·안전 체험관이 어린이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간식코너에선 유기농과자를 제공한다. 부채, 나무인형, 풍선가면 등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공작품은 가져갈 수 있다.

행사는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마포구 어린이집 및 유치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다.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 재가(在家) 영유아, 가족, 보육관련 기관 등 1만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마포의 어린이 누구나 함께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어린이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5-04-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