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르스 공포-정치권 등 움직임] 메르스 의심환자 해군 하사 1명 음성 판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내 예방관찰 대상자 109명으로 줄어

국방부는 7일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해군 하사 1명이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메르스 예방관찰 대상자도 100명 남짓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메르스 환자를 접촉하고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였던 해군 A하사가 1차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A하사의 경우 현재 발열과 기침 증상도 사라진 상태”라고 말했다.

A하사는 여자친구인 B하사와 함께 지난달 말 대전 모 병원에 입원 중이던 B하사 할아버지를 문병했으며 이 할아버지가 지난 2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밀접접촉자’로 격리됐다. B하사는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A하사의 경우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여 의심환자로 분류됐었다.

군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는 공군 A원사 1명뿐이며 A원사를 이송한 장병 2명과 B하사 등 3명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격리 중이다. 또 자택과 생활관 등에 격리된 예방관찰 대상 인원은 109명이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5-06-0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