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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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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속 책 향기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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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속 책 향기에 취하다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 비치한 책수레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책수레는 올해로 개장 10년을 맞은 서울숲공원에서 운영하는 숲속 작은도서관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 비치한 책수레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책수레는 올해로 개장 10년을 맞은 서울숲공원에서 운영하는 숲속 작은도서관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07-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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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