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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속 책 향기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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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속 책 향기에 취하다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 비치한 책수레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책수레는 올해로 개장 10년을 맞은 서울숲공원에서 운영하는 숲속 작은도서관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에 비치한 책수레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책수레는 올해로 개장 10년을 맞은 서울숲공원에서 운영하는 숲속 작은도서관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5-07-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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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