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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 제4회 ‘효사랑 큰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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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 제4회 ‘효사랑 큰잔치’ 개최. 국제대학교 제공


국제대학교(총장 장기원)는 23일 교내 창조관에서 송탄북부지역 독거 노인 300여 명과 함께 제4회 ‘효사랑 큰 잔치’를 개최했다.

국제대가 4년 전부터 진행해 온 이 행사는 ‘인성을 갖춘 지식인’이라는 교육목표에 부합되는 행사로, 재학생들의 봉사활동 의식을 고취하고 건전한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대 한만오 이사장, 장기원 총장, 교내 교직원과 재학생 4000여 명을 비롯해 관내 경로당 회장 및 노인대표들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는 간단한 건강검진과 손마사지가 진행됐으며, 본 행사에서는 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각설이 무대, 국제대 엔터테인먼트 계열 재학생들의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어진 식후행사에서는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장기원 총장은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학생들을 올바른 인성을 갖춘 지식인으로 양성하겠다”라면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발전해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대는 24일 오후에는 국제관 강당에서 국제대학교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5 학부모 초청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학교의 발전된 모습과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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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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