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면받는 배려기업 제품 공공구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인-자활기업 매출 목표의 절반 그쳐... 정책적 지원 따라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준환 부위원장(새누리당, 강서3)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사회적 경제기업 및 배려기업 제품 공공구매 실적 부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사회적 경제 기본 조례’ 및 ‘서울특별시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사회적 기업, 협동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는 기업 및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등에서 생산하는 재화나 서비스의 우선구매를 촉진하며, 판로를 개척해 주고 있다.

황준환 의원은 서울시로부터 전달받은 2015년도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구매실적을 보며 기업 간 매출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의 심화에 대해 비판했다.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14년 대비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은 목표실적 이상의 성장을 했으나, 장애인 표준사업장, 자활기업 등은 목표치를 한 참 밑도는 실적을 보였다.

중증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은 작년 매출보다 목표치를 낮게 설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달성률이 저조했으며, 장애인표준사업장과 자활기업은 각각 49.4%, 48.5%를 달성하여 올해 목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 의원은 이에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에 대하여 세심한 배려도 중요하지만 일반기업과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기업에게 우선적인 지원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