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한인무역협회 대표자 회의 울산서 22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제18차 세계대표자 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회식이 울산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2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OKTA 회원 등 5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세계 42개국 86개 지회에서 53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수출상담회와 투자유치 현장 설명회, 생태산단 성공사례 설명회, 청년 해외취업 지원,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23일에는 투자유치 현장 설명회와 생태산업단지 성공사례 설명회 등의 프로그램을 개최, 해외 한인 경제인들의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24일에는 해외 한인 경제인들의 성공사례를 듣고, 현지의 경제와 무역 정보 등 해외시장 진출에 대해 컨설팅을 한다. 해외취업을 꿈꾸는 청년 대상 취업상담회와 수출 부진을 해결하기 위한 우수상품 전시회와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상담회에는 전·전자, 화학 분야 등 200개 업체가 참가한다. 25일에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산업시찰에 이어 태화강 대공원 투어를 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