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내 첫 효문화진흥원 10월 대전에서 문 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첫 효문화진흥원이 오는 10월 대전 중구 뿌리공원에서 문을 연다.

대전시는 14일 이곳이 우리나라 효(孝) 문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245억원을 들여 건립되는 시설로 부지 2만 2300㎡에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8342㎡) 규모다. 7개의 효 전시실과 체험실, 400석짜리 대강당, 강의실, 연구실 등이 들어선다.



대전 중구 뿌리공원에 오는 10월 문을 여는 효문화진흥원 조감도
대전시 제공
진흥원은 효 문화 연구·전시·콘텐츠발굴 및 체험교육 등을 진행하면서 효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 “효문화진흥원이 인근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 등과 연계해 국내 유일의 효 관광지로 격을 높였다”며 “효를 전승하고 장려해 세대 간 통합을 이끌어내고, 세계에도 효 문화를 확산시키는 메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