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한 달간 ‘마을 학교’ 운영… 11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름방학이 괴로운 맞벌이 부부를 위해 서울 양천구의 ‘마을학교’가 나섰다. 양천구 어린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방학 동안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구 마을방과후학교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이웃 주민이 선생님으로 활동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모범사례로 손꼽히기도 한다.

양천구는 양천구평생학습관, 신월4동·목5동·신정3동주민센터, 신월1동 신영시장고객센터, 신월3동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신정7동 갈산도서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지역의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특강이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양천구평생학습관에서는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와 꿈틀거리는 과학놀이터, 신정7동 갈산도서관에서는 놀러가자 역사공원과 옷감 창작놀이, 신정4동주민센터에서는 예쁜글씨와 동서양 민화의 만남, 그림책이랑 뒹굴뒹굴 등의 과정이 진행된다. 모든 강좌는 양천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는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한 달간 매주 1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1만원(재료비 별도)이며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구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양천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여름방학 특강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6-07-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